푸하...아직도 여길 찾아오는 사람이 있다니..ㅡㅡ;;
혹시나 해서 여기 확인했는데...

10월 26일 날짜로 덧글이 올라와있네..ㅡㅡ;;

내가 모바일 홈피에다가 얼매나 도배를 해놨는데...아직도 여기와서 구경을 하고 있다니.... 넘 무관심 하넹....ㅡㅡ;;

내 블로그 옮긴지 언~~~~~~~~ 될만큼 됐으....

지발 여기 말고 진짜 내 블로그로 오시와요~~~~~~~~ㅋㅋㅋ

장문수 블로그는 요기로..
by 이츠미 | 2003/10/28 01:28 | N_joy & N_join | 트랙백 | 덧글(2)
이거 낸도 함만....
누구 이거 내한테 사줄만한 사람읍나..ㅡㅡ;;;

나온지 좀 오래된 물건이지만 여전히 함 보고 싶은 물건이다...
by 이츠미 | 2003/10/04 17:07 | N_joy & N_join | 트랙백 | 덧글(8)
허허...
낸도 이 넘의 시커먼 갑옷을 벗고 다양한 색깔을 가지야 할텐데...^^

누가 내 이 갑옷 좀 벗기두가...
by 이츠미 | 2003/10/04 17:02 | N_joy & N_join | 트랙백 | 덧글(5)
바보
머리통화요수업시간입니더
정훈이의 블로그에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
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...우리모두 열심히 합니다 안녕히 계십니다
경남누님이 대타 권주형~~
by 이츠미 | 2003/09/30 10:32 | 트랙백 | 덧글(0)
소니 에릭슨 전시장...
2002 CTIA 올란도 컨벤션센터 내에 완공된 백색의 소니 에릭슨 전시장은 주변의 부스들과 강렬한 대조를 이룬다. 그 정현파(편집자주: 삼각함수의 사인곡선으로 표시되는 파동) 모양으로 우아하게 굴곡진 형태는 기업의 상호를 대표하는 두 대문자를 표현한다. 육중하면서도 매스감이 있으나 가볍고 액체와 같은 단순화된 ‘S+E’ 문자 형태는 힘과 미래의 잠재력을 지닌 두 거대 기업의 위상을 시각적으로 상징한 것이다. 두 글자의 공통 기하 형태로 전시장 중앙선을 따라 서로 결합되는데 이 때문에 문자 ‘S+E’는 모든 전시장 복도에서 적절히 판독된다.

역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전시장의 개념이다..

소니라는 거대한 브랜드의 무게를 잠시 잊게 해주는 color와 매스인거 같다...

소니는 더 이상 제품만을 만드는 브랜드가 아님이 여기서도 묻어 나오는 듯하다....

상큼함이 묻어나오는데....^^
by 이츠미 | 2003/09/22 03:41 | in_archi.. | 트랙백 | 덧글(3)
subway..
한참을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칭구들과 subway (샌드위치 전문점)로 발걸음을 옮겼다...

물론 나는 첨 가보는 곳이였다..

갑자기 베스트라빈스31 이 생각이 나두만... "골라먹는 재미.." 라는...

골라먹는 재미란 결코 단순한 재미가 아님을 절실히 느꼈다...

고를줄 아는 사람만이 그 재미를 알려나...

샌드위치 하나 고르는데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.... 왜냐고?..

뭔지 몰라서...ㅡㅡ;; 이름도 어렵고... 어떤 맛인지 상상을 할 수 없으니..

그냥 종업원이 골라준것 중 하나를 택일했다만은....훔...

글고 가게 이름이 왜 subway 일까...

원래 지하철에서만 팔던것이 장사가 잘 되서 지상으로 올라온걸까?..^^;;

하여간 맛이 있두만...케케..

by 이츠미 | 2003/09/22 03:23 | N_joy & N_join | 트랙백 | 덧글(2)
파란 하늘을 보고 싶다...
어제 친구를 기다리며 하늘을 바라다보았다...

간만에 보는 파란색 하늘이었다..

내 손은 자연스레 카메라를 향했고 그 파란색을 담기위해 카메라를 들었을때 내 눈을 의심했다...

좀 전까지 파랗게 보이던 하늘이 이제는 어둡게만 보이는것이다...

복잡하게 엉킨 전신주의 전선들이 파란 하늘을 어둡게 만들고 있는것이다..

파란 하늘 밑에 어지럽게 엉켜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 느낌....

하늘은 파랗지만 우리들의 어두움 때문에 결코 파란하늘을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현실감...

파란하늘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면 우리 현실도 더 이상 어두움에 머물러 있지 않겠지....

파란하늘을 마음껏 누려보고 싶다....

by 이츠미 | 2003/09/22 03:13 | N_joy & N_join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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